모월 양조장 모월 소주

모월 언론보도

제목조선비즈 - [박순욱의 술기행] 엄마 치맛자락처럼 넉넉한 술 ‘모월인', 대통령상 수상2024-01-11 12:22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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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우리술품평회’ 대통령상 수상한 증류식소주 ‘모월인’ 제조업체 모월양조장 김원호 대표 원주 고교 동창들과 협동조합 형태로 

2014년 양조장 설립, “사라져가는 논을 지키고 싶어 시작” 4개월 발효, 숙성 거쳐 증류한 모월인...증류 중간 원액만 사용, 

누룩취 거의 없어 어머니 긴 치맛자락 모양 술병 제작...닥나무 추출액 넣은 막걸리 신제품도 내년 선보여


한국가양주연구소 류인수 소장은 이 술을 "좋은 사람이 좋은 옷을 입었다"고 평했다. 그의 말처럼 술병부터가 남달랐다. 

1억원을 들여 10만병을 새로 만들었다는 술병은 어머니의 긴 치맛자락을 빼닮았다.


41도 증류식 소주임에도, 알코올 향이 독하지 않고 편안하다는 이 술. 올해 농식품부가 주관한 우리술품평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은 ‘모월인'이다. 

알코올 도수 41도로, 강원도 원주의 협동조합 모월양조장(대표 김원호)이 원주 토착쌀인 토토미로 빚은 술이다.


모월양조장은 원주천댐 건설사업 현장 초입에 있다. 댐이 완성되면 힐링센터와 트레킹코스도 조성된다. 

양조장 건너 야트막한 산에는 전통한옥 체험마을이 들어선다고 하니, 양조장 방문객이 양조장 말고 더 들를 곳이 점점 많아진다. 원주를 상징하는 치악산도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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